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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 대비 물품으로 집에 놔두면 좋은 물건들

작성 국가: 0 2,364 2024.01.10 08:31

 1. 구급약 : 주의해야 할것은 약은 유통기한이 있다. 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하니 중요한 몇가지 품목만 구비해둬도 된다.

- 항생제

- 해열제

- 지사제

- 소독양 정도만 사두면 된다.


2. 알류미늄 호일 담요 

오래 쓸 물건은 아니고 처음 피난지로 이동해서 아직 물품 보급이 안될 동안 사용할 용도.

비를 막거나 하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 가격도 저렴하고 보존기간도 길기 때문에 하나정도 사두면 좋다.


2. 라디오

FM/AM이 나오는 라디오라면 뭐든 가능 , 건전지로 작동이 가능해야함


3. 1일~2일 정도의 비상식

건빵 정도면 된다. 사실 현대 재난 시엔 구호물품이 하루 안에 오기 때문에 식량보단 허기를 달래는 간식의 역할이겠지만. 그래도 가지고 있는 편이 좋다.

통조림으로 구입하면 5~6년은 보관이 가능


4.공기를 넣는 쿠션이나 배게

피난지에서 의외로 부족한게 이거다... 이게 있고 없고는 피난지의 삶의 질을 결정함


5. 정수제.

피난처로 가면 물을 받을 수 있겠지만. 이게 생수일지 지하수를 끓인거일지는 모른다.

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다면 좋음, 대피소내에서 설사환자가 발생하면 사용하자 (설사는 물이 원인인 경우가 많음)


6. 캠핑용 코펠과 식기류 : 가족들과 나눠 먹거나 커피등을 마시고 싶을떄 필요.


7. 현금 : 카드가 안될 수 있다. 현금은 있는편이 좋으니 수십만원 정도를 비상금 처럼 그냥 피난용품속에 넣어두자


8. 호루라기 : 사용할 일이 없는편이 좋겠지만, 구조요청용으로 필수품이다. 내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적은 에너지로 큰 소리를 만들어낸다.


9. 렌턴 : 충전식 보단 건전리를 넣는 방식이 좋음 (편의점등에서 구입하거나 잔해속에서 입수가 가능하니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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